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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스터키, 분실된 개인 키를 복원하는 시스템으로 특허 등록 완료



트러스트버스의 주요 서비스인 마스터키와 관련되어 핵심 기술 특허인 ‘분실된 개인 키를 복원하는 시스템(제 10-2377987호)’ 을 국내 최초로 2022년 3월 18일 특허청을 통해 등록을 완료하게 되었습니다. 추가로 이와 관련한 특허로 현재 싱가포르 및 미국에서 심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

2022년 현재, 가상자산의 유형이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 뿐 아니라, NFT, DeFi, 더 나아가서 CBDC(중앙은행 디지털 화폐)를 포함하여 확산되고 있습니다. 무엇보다도 메타버스기반 플랫폼에서는 게임아이템을 자산화 하여 월렛에 연동하는 서비스도 대중화되고 있습니다.

다만, 반복되고 있는 비트코인 해킹 및 키 관리 부실로 인한 자산 분실도 문제지만, 대다수의 디지털 자산 해킹 유형은 디지털 자산을 수탁하거나, 중앙화된 거래소에 맡겨놓으면서 발생하기 마련입니다. 따라서 소유자만이 자산에 접근할 수 있는 ‘디지털 지갑’에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며, 블록체인 특성상 프라이빗키(니모닉)를 잘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.

이러한 블록체인 특성을 이해하고 제공하는 서비스가 마스터키(MasterKey)입니다.


마스터키는 메타마스크, 팬텀 등 다중 월렛을 지원하며 서비스의 특장점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.

  1. 시드 문구를 안전하게 암호화/분산 저장 복구

  2. 시드 문구의 암호화/복구화는 최종적으로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만 이루어지도록 설계하여 외부 요인 및 회사 내부자에 의한 자산탈취 방어

  3. 블록체인을 통한 저장된 시드 문구의 데이터 정합성/무결성 보장

마스터키는 5월 말부터는 API 서비스 기반으로 MAS(싱가포르 금융청) 인증 디지털 자산 거래소 및 월렛 사업자들과 B2B 사업을 제휴 중에 있으며 코스콤과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한 MOU를 맺은 바 있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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